좋아하는 아이돌 목소리로 아침을
팬 영상에서 따 둔 짧은 음성을 한 번 등록하면, 그 목소리로 읽어주는 알람을 몇 개든 만들 수 있어요.
녹음하거나 음성 파일을 올리면 목소리가 만들어져요. 원하는 목소리로 알람을 만들 수 있습니다.
듣고 싶은 한마디를 적어두면, 그 목소리로 그대로 들려줘요. 날씨나 오늘의 운세를 골라두면 매일 다른 인사로 깨워주기도 합니다.
일어나기도 힘든 아침이잖아요. 차가운 미션 대신, 따스한 한마디로 시작해봐요.
녹음하거나 음성 파일을 한 번 올리면 보이스 프로필이 완성돼요. 그다음부터는 문장을 입력하기만 하면 그 목소리로 읽어주는 알람을, 원하는 만큼 만들 수 있습니다.
같은 플랜을 함께 쓰는 사람들과 목소리를 공유할 수 있어요. 가족·연인·친구의 목소리로 내 알람을 만들고, 멀리 있는 그 사람의 아침 알람까지 대신 맞춰줄 수 있습니다.
엄마
공유 받음 · 7일 전
지수 (커플)
공유 받음 · 어제
친구 민준
공유 받음 · 3일 전
문장을 직접 쓰는 대신 날씨·운세 같은 주제를 골라두면, 그 목소리로 매일 다른 인사를 만들어줘요. 원할 때만 켜는 선택 기능입니다.
“Don’t oversleep — today matters.”
늦잠 자지 마. 오늘이 중요한 날이야.
내일 06:30 알람
위 문장을 알람으로
팬덤과 시니어. 멀어 보여도 ‘매일 듣고 싶은 목소리가 정해져 있다’는 점은 똑같아요. 알람톡이 가장 잘 어울리는 자리입니다.
팬 영상에서 따 둔 짧은 음성을 한 번 등록하면, 그 목소리로 읽어주는 알람을 몇 개든 만들 수 있어요.
멀리 사는 손주에게 60초만 받아 등록하면, 그 목소리로 아침 인사 알람을 만들어 둘 수 있어요.
퇴근 후 녹음한 ‘잘 자, 내일 또 보자’를 알람으로. 같은 목소리로 다른 말도 만들 수 있어요.
삐— 소리 대신 익숙한 목소리. 가장 사적인 순간을 사람의 온기로 채웁니다.
그 목소리의 보이스 프로필이 만들어져요. 이후엔 문장을 입력하면 그 목소리로 읽어주는 알람을 몇 개든 만들 수 있습니다. 직접 녹음한 음성을 그대로 알람으로 써도 되고, 날씨·운세 같은 주제로 매일 다른 인사를 자동 생성할 수도 있어요.
그룹 밖으로는 나가지 않아요. 가족·연인·친구 그룹은 초대 코드로만 들어올 수 있고, 받은 사람도 본인 라이브러리에서만 재생할 수 있습니다. 외부로 내보내거나 파일로 내려받을 수 없어요.
없습니다. 알람톡은 억지로 깨우기보다, 듣고 싶어서 눈뜨게 하는 쪽을 택했어요.
크게 둘이에요. 좋아하는 아이돌·성우·캐릭터 목소리로 아침을 열고 싶은 팬덤, 그리고 자녀·손주·연인의 목소리를 매일 듣고 싶은 시니어와 원거리 가족. ‘매일 듣고 싶은 목소리가 정해져 있다’는 점이 같습니다.
기본 음성 알람과 보이스 프로필 하나는 무료예요. 가족·연인 공유 그룹, 여러 개의 보이스 프로필, 자동 생성(날씨·운세 등)은 유료 플랜에 포함됩니다.
Android 앱이 먼저 나옵니다. iOS는 AlarmKit 기반으로 검증을 마친 뒤 따라옵니다.